복어요리가 메인이라지만, 우리는 갈때마다 복어보다는 다른 안주를 먹는다.
복어집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자까야 같은 이미지 이기도 하고~
가격도 저렴한 편이고, 깔끔하고 편안해서 평소 좋아하는 곳 중 하나~
오쿠노마츠 아다타라 긴죠 (奥の松 あだたら吟醸)를 주문~
(후쿠시마산이라 아마 더는 수입이 안되겠지...ㅜ.ㅜ
후쿠시마는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.. 마트 물가도 싸고...친절하고..
여행가본 곳 중 가장 좋았던 곳이기도 했는데, 너무 안타깝다..)
미더덕은 입에도 안대는데, 여기선 잘먹는다.
동네분 반가워서욤 ㅋㅋ주민님 안녕하세여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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