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6월 13일 월요일

[한남동]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이자까야 "아사쿠사"

한남동 순천향병원쪽에 위치한 복어요리 전문점 아사쿠사
복어요리가 메인이라지만, 우리는 갈때마다 복어보다는 다른 안주를 먹는다.
복어집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자까야 같은 이미지 이기도 하고~
가격도 저렴한 편이고, 깔끔하고 편안해서 평소 좋아하는 곳 중 하나~

사진클릭▶확대
오늘은 간만에 사케가 땡겨서, 요즘 젤 좋아하는 
오쿠노마츠 아다타라 긴죠 (奥の松 あだたら吟醸)를 주문~
(후쿠시마산이라 아마 더는 수입이 안되겠지...ㅜ.ㅜ 
후쿠시마는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.. 마트 물가도 싸고...친절하고..
여행가본 곳 중 가장 좋았던 곳이기도 했는데, 너무 안타깝다..)

사진클릭▶확대
오이, 양파, 미더덕 등으로 만든 츠케모노가 아삭아삭하고 상큼하고 맛있다~
미더덕은 입에도 안대는데, 여기선 잘먹는다.

사진클릭▶확대
사진클릭▶확대
오늘의 안주는 치킨가라아케~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육즙이 배어나와 맛좋다.

사진클릭▶확대

클릭▶확대


댓글 1개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