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5월 16일 월요일

[수지 상현동] 이자까야 '이따쬬' - 판장(板長)

메뉴판 표지
일본에 본점이 있다고한다.

주류 메뉴
소주가 의외로 싸서 굿~ 3,000원
세팅,메뉴판
기본안주로 해초무침이랑 두부가 나온다.
해초는 너무 시큼했지만, 두부는 부드럽고 맛있었다.
모듬초밥 16,000원
내일부터(ㅋㅋ) 다욧해야지 하는 생각에 제일 조아라하는 스시를~
소주에 초밥이라 캬~ ㅋㅋ


생선회 신선도는 괜찮았는데, 밥이 너무 많고, 싱거웠다.
혹시 실수로 초대리를 안넣으신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..
생와사비의 맛은 일품이었다.
매콤하고 와사비의 질감이 살아있어서 좋았다.
두 번째 안주, 닭다리살튀김이었나? 13,000원
맛났다. 쩝쩝


요즘 겉만 번지르르하거나 유명세를 타서 가격만 비싸고, 근본은 없는 이자까야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래도 가격대비 괜찮은 곳인것 같다^^
 소주 3,000 x 3 = 9,000원
모듬초밥        16,000원
닭다리살튀김(?) 13,000원

合 38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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