쉐프가 만들어주는 치킨이라는 모티브로 한남동에 새롭게 오픈한 펍 CUOCO
CUOCO란 이름은 한국어로 치면 "꼬꼬" 쯤 되려나..ㅎㅎ
(나중에 알고보니 이태리어로 "쉐프"라는 뜻이었다.ㅋㅋㅋ)
| 사진 클릭▶확대 일단 외관에서부터 깔끔하고 괜찮은 분위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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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나 간판 글씨체나 CUOCO라는 글씨배열자체가
동글동글 귀여면서도 심플해 맘에 들었다.
1차로 소주를 마시고 간단히 맥주를 먹을만한 곳을 찾던 중 눈에 띄어 들어가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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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쵸와 새우칩이 기본안주로 나오는데 짜지않고 괜찮았다.
배가 불렀던 우리는 맥주 700cc 두 잔과 감자튀김("고르곤졸라 포테이토"였나.."포테이토 고르곤"이었나..?ㅋㅋ)을 주문..
배가 불렀던 우리는 맥주 700cc 두 잔과 감자튀김("고르곤졸라 포테이토"였나.."포테이토 고르곤"이었나..?ㅋㅋ)을 주문..
맥주는 400cc가격이 잘 기억안나는데, 700cc는 4,000원.
그러나 다른 맥주집처럼 역시나,
과연 저 잔이 700cc가 맞는가..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 잔에 맥주가 담겨나옴...ㅎㅎ
비교적 새로 오픈한 집은 맥주 호스의 상태가 깨끗하기 때문에 맥주맛이 좋은편인데,
무난한 맛이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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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르곤졸라 치즈 파우더가 감자튀김위에 솔솔 뿌려져서 나옴
마감시간이 다되갈때 가서인지 기름상태가 A급은 아니었다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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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나 안주 맛이 아주 만족스럽진 않았지만,
화장실도 내부에있어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나름 신경써서 하신 것 같고..
부담스럽지 않고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.
"CUOCO"
02-749-9942
서울 용산구 한남동 657-70 1층
맥주 700cc x 3잔 = 12,000원
포테이토 고르곤 8,000원
合 20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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